트리플래닛 반려나무
반려나무를 입양하면
숲이 필요한 곳에 나무가 심깁니다
반려나무 송송이 입양기
오늘은 엄마, 아빠 만나는 날!
오늘은 반려나무 입양센터에서
3946번째로 태어난 반려나무가
드디어 새 가족을 만나러 가는 날이에요!
“먼 길 안전하게 여행하렴!”
입양매니저는 3946번을
튼튼한 박스에 태웠어요.
“띵 동~”
먼 거리를 달려
드디어 입양 가정에 도착했어요.
“우리집에 온 걸 환영해!”
예쁜 미소를 가진 엄마가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었고,
엄마의 반려견인 총총이도
킁킁대며 반갑게 맞아줬답니다.
“오늘부터 송송이라고 부를게.”
출생번호 3946번 반려나무는
이 이름이 마음에 꼭 들었어요.
먼 길 오느라 고생했다며 쓰다듬는
엄마의 손길에 송송이는 피톤치드를
뿜뿜 내뿜어 버렸답니다!
‘하음 .. 첫만남이 좋아서 다행이야.
그나저나 남아있는 친구들은 잘 있을까?’

입양센터의 다른 친구들을 생각하며
송송이는 곧 깊은 잠에 빠져들었답니다.
반려나무 입양센터에는
아직 많은 아기나무가 가족이 되어줄
엄마, 아빠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나무 친구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당신의 반려나무는
을 만드는 나무입니다.
트리플래닛은 당신이 입양한 반려나무 수익금으로
우리 모두를 위한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숲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산불피해지 복구 숲을
조성합니다
축구장 332개 면적이 잿더미로 타버린
강원도 삼척 산불 화재현장에 소나무를 심고,
집을 잃은 산짐승과 마을 주민이
삶의 터전을 되찾도록 도울 거예요.
미세먼지 방지 숲을
조성합니다
서풍을 타고 불어오는 대륙발 미세먼지와 스모그를
차단하기 위해 중국과 몽골, 인천 수도권 매립지의
사막화 지역에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 장벽을 조성합니다.
숲 현판에
이름이 새겨집니다
숲이 조성되면
반려나무를 입양하신 모든 분의 이름이
숲 현판에 각인될 거예요.
12개 국가, 190개 숲, 79만 그루의 나무
트리플래닛은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와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숲,
지진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지속가능한 소득을 주는 커피나무 농장,
대륙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숲 장벽 등 개인의 노력이 담긴 숲 조성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지금, 반려나무를 입양하고
숲을 만든 사람이 되어보세요
.